청춘 D

"정의로운 소비! 정당한 일자리!"

인사말

“다르지만.. 같습니다”

청춘D의 ‘D’는 다르다는 의미의 Different를 의미합니다.
아쉽게도 우리 사회는 의도적이든 비의도적이든
장애인을 비장애인과 ‘다른’ 존재로 인식하고
그에 맞춰 대우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그 다름을 굳이 부정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에 머무르지는 않으려 합니다.
청춘D의 ‘청춘’은 완전하지는 않지만, 수동적으로 있기보다
부딪히며 나아감을 선택한다는 의미입니다. 장애인에겐,
특히 발달장애인에겐 보다 많은 시행착오의 시간과 경험이 필요하기에
청춘D가 그러한 삶을 지지하고 지원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청춘D는 발달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차별 없는 일터를 만들고자 합니다.

I’m different.
난 달라요.


But I’ll do my work.
하지만 날 일할 거에요.


The more I dream,
내가 꿈꾸는 만큼


the more different becomes this society.
이 사회도 달라져 있을 거에요.


.....


and I don’t think we’re different.
그리고 우린, 다르지 않아요.



“다름의 책임은 개인에게 있지 않고, 우리의 꿈은 다르지 않습니다.”



법인 너른마당 사회적협동조합 - 청춘D지점 이사장 : 이대희
청춘D 대표 : 이알찬